소개

 
안녕하십니까?
 
저는 관광호텔 상상속의집 대표 김철은입니다.

저희 호텔은 규모가 크고 역사가 있는 비즈니스호텔이나 리조트는 아니지만, 절벽에 가까운 높은 언덕위에서 환상적인 절경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거제도에 있는 작은 이벤트 호텔입니다. 작은 호텔이지만, 모든 명품이 그렇듯 시작은 보잘것없습니다만, 각고의 노력과 정성으로 명품이 탄생하듯이 저희 또한 명품호텔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광호텔 상상속의집은 화려한 미사여구나 깍듯한 서비스태도로 고객을 모시지 않습니다. 거제도란 섬에 있는 작은 시골호텔임을 보여드리며, 물질적인 획득을 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닌 <정>으로써 시골스러운 여유로움으로 옆집 친구와 형제, 부모님을 모시는 듯한 태도로 고객을 대하고 있습니다.

 

호텔로써 나타나는 단점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고객에게 안겨드릴 불편함을 미리 공지해드리며, 그에 대해 저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서비스를 안겨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모르셨다가 받는 서비스의 불편함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고객의 시선으로 안내해드리는것이 저희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간혹 실망하실 것을 알면서도 솔직한 정보를 제공해드리는 저희의 모습이 감사하게도, 고객의 마음을 감동으로 이끌 때면, 저희도 크나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 객실이 1실 1주차장이 마련되어 모텔스러움으로 오해하시는 고객분도 계시지만, 거제도 최고의 객실과 전망을 약속드릴수 있는 관광호텔입니다. 이러한 저희만의 독특한 특성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와 고가의 물품분실 및 오픈된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차량 접속사고를 애초에 차단해드리며, 오직 고객의 차량만을 위한 공간이 마련된 곳이 거제도 관광호텔 상상속의집입니다.

 

 

객실의 구성은 3가지로 만들어져 있으며, 객실 평면도로 구조를 자세히 아실수 있습니다. 조경은 따뜻한 남쪽 나라에 사는 열대성 식물 워싱톤 야쟈, 카나리아, 코코스 나무 및 종려나무로 남국의 색다른 풍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토갤러리 참조)

 

 

눈앞에 지심도와 멀리는 대마도가 한눈에 보이는 이곳은 거제도내에서도 특별한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편안하게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고 감상하실 수 있는 작은 레스토랑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상상속의집은 요금내에 포함하지도 또한 부과하지도 않는 무료 조식을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먼 길 떠나시는 고객님께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새해 일출을 볼수있는 동쪽 방향이며, 떠오르는 햇살을 가슴가득 받으며 황금으로 물든 바다를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달이 뜨는 밤이면 높은 언덕에서 바다색이 은빛으로 물드는 자연의 장관이 지세포 등대불과 함께 하모니 합주를 하듯 감상하실수있으며 일상에 찌든 답답한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어 만져주는 관광호텔입니다.

 

 

 

상상속의집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전객실 소프트 욕조에서 바다를 내려보이게 창문쪽에 설치되어 있으며 객실내등을 끄시고 자연속으로 들어가 맘껏 바다감상을 거품목욕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면서 저희 지형지리가 굉장히 좋은 명당이니 감정을 받아보시라는 권유로 인해 얼마전,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박민찬 원장에게 풍수지리 감정을 호텔에서 받았습니다. 감평에 따르면 '상상속의집은 극히 드물게 3가지 형상이 함께 이루어진 명당중에 명당자리 입니다' 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풍수지리 기운때문인지 찾아와주셨던 고객님께 좋은 소식이 생기기도 하였고 그 때문에 KBS2 TV방영이 되면서 많은분들이 찾아주시게 되었습니다.

[KBS2 TV방영]

[KBS2 TV방영]

[KBS2 TV방영]

 

[KBS2 TV방영]

[KBS2 TV방영]

 

첫 번째 형상 [금계포란형]

위성지도를 보면 상상속의집은 현무인 조산(혈에서 가장 멀리 있는 용의 봉우리)으로 부터 내려온 양 산맥은 그 기운이 산 지세를 따라 내려와 어머니가 양팔을 벌려 지심도까지 끌어안고 있으며, 호텔 부지(알)을 품고 있는 형상이다.

 

 

이런 형상을 일러, 금계포란형이라 하며, 그 뜻은 금닭이 알을 품는 형상으로 금계가 후손의 영광을 위해 알의 부화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부귀영화를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재물운의 기를 받을 수 있는 탁월한 입지이다. 옥녀봉의 기운이 산자락을 따라 내려오면 정확히 상상속의집으로 이어져있다. 그래서 금계의 기운을 극상으로 복돋아주며, 정면으로 보이는 지심도로 인해 재물운이 빠져나가는걸 막아주는 형상이다.

 

두 번째 형상 [회룡음수형]

상상속의집은 조산인 옥녀봉으로부터 서리서리 내려온 용이 호텔부지를 따라 내려와 바닷물을 마음껏 마시며 지심도라는 여의주를 반복하여 희롱하면서 즐기고 있는 형상이다.

 

 

회룡음수형은 용이 물을 마시는 형상으로 청룡, 백호, 현무, 주작 등 양택지 명당으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길지라는 뜻이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게 한다. 특히 상상속의집인 경우 여의주에 해당하는 지심도가 있기에 사업적인 문제나 등용문에 관련된 어려운 상황을 풀어나갈 수 있는 기운을 북돋아준다고 한다.

 

세 번째 형상 [옥녀음부형]

옥녀음부형은 옥녀음부의 형상으로 다른 말로 옥녀국부형이라고도 한다. 순전 아래에 반드시 물이 고여 있어야 진정한 명당이라 하는데 상상속의집은 지세포만의 충만한 바닷물로 그 영험함이 극치를 이룬다.

 

 

상상속의집은 조산의 옥녀봉으로부터 내려와 남성의 양기와 여성의 음기가 충만하여 음양이 부족한 이들에게 기가 보양되며 쌓여있는 혼탁한 기가 정화될 수 있다. 특히 모태의 자궁형상으로 여행자들의 잠자리로써 그 피로를 풀기에는 최상의 입지이다.

 

저희 상상속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이런 풍수지리 감평서를 참고 삼아서 좋은 호텔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 객실은 한낮에 특수 유리로 코팅 처리되어 있어서 실외에서는 안을 볼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객실판매가 중요하지만 저희 상상속의집은 결코 장사속으로 돈을 앞세우는 야박한 숙박업소가 아니며 고객을 감동시켜 드리는것을 생활의 즐거움으로 가지고 있는 호텔입니다. 그래서 호텔 이름 또한 유치하게 받아들이시더라도 <상상속의집> 이라고 작명하였습니다.

  

 

앞으로 머무실 고객분들께 호텔로써 바라는것이 있다면, 이러한 저희의 유치함과 시골스러운 <정>을 이해타산과 상관없이 순수하게 받아주신다면 소정의 팁보다 더 큰 마음의 선물을 호텔에게 안겨주시는 겁니다. 이러한 선물은 상상속의집이 명품호텔이 되기까지 노력하는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조객실수가 많지 않아 미리미리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펜션형호텔 상상속의집 

                                                                 - 대표 김철은-